겨울에도 친환경 산청 바나나 즐기세요

조무술기자 | 기사입력 2019/11/26 [08:52]

겨울에도 친환경 산청 바나나 즐기세요

조무술기자 | 입력 : 2019/11/26 [08:52]


[ dnb 동해방송 / 조무술 기자 ] 경남 : = 25일 지리산 자락 경남 산청군 생비량면의 한 시설농장에서 바나나 수확이 한창이다.

이곳 바나나는 친환경 무농약으로 생산하고 유통과정에서도 화학처리를 하지 않는 점이 자랑거리다. 산청 바나나는 은은한 단맛과 쫄깃한 식감도 일품이어서 남녀노소 즐길 수 있다.

산청 바나나는 지난해 4월 제주를 제외한 내륙지역에서는 최초로 대량재배에 성공해 주목을 받았다. 최근 농장 규모를 더 넓혀 연중 생산이 가능해졌다. 현재 바나나 농장은 2만3100㎡ 규모로 7m 높이의 바나나 나무 5000여 그루가 가득하다.

산청 바나나는 산청군 직영 온라인 농특산물 판매장터인 산엔청쇼핑몰에서 2.5kg 한 박스 2만4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 도배방지 이미지

이동
메인사진
안동 경일고,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전 교실에 ‘공기제균청정기’ 설치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