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공단2동 행복홀씨 입양사업 시작

솔솔 부는 봄바람~ 꽃나무 식재로 활기찬 봄기운 알려

신영진 기자 | 기사입력 2020/04/24 [23:30]

구미시 공단2동 행복홀씨 입양사업 시작

솔솔 부는 봄바람~ 꽃나무 식재로 활기찬 봄기운 알려

신영진 기자 | 입력 : 2020/04/24 [23:30]

 

  박진상 구미 공단2동 동장이 자연보호협회,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과 함께~~ 


[뉴스일보] 구미시 공단2(동장 박진상)23일 자연보호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 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행복홀씨 입양사업 대상지인 관내 시민행복주차장 화단과 공단 우체국 주변 자투리 땅, 양심화분 등에 봄꽃 식재 작업을 가졌.

 

이 날 작업은 시민행복주차장 내 있는 화단과 동사무소 화단, 양심화분 10개소, 잡풀과 쓰레기 상습 불법투기로 몸살을 앓던 자투리 땅에 연산홍과 남천 284, 봄의 상징인 팬지, 페추니아, 마가렛 등 봄꽃 1,500여본을 식재하고, 화단 주변 잡초를 제거하고 무단 투기물을 말끔하게 수거하는 등 지역주민들에게 활기찬 봄기운을전했다.

 

특히, 작업 시작 전 깨끗한 마을가꾸기 사업과 연계해 원활하고 지속적인 정화활동이 추진 될 수 있도록 간단히 협약식을 가지고 앞으로 행복홀씨 입양사업 구간은 자연보호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 두 단체가 관심을 가지고 깨끗하게 관리하겠다는 약속의 시간을 가졌다.

 

박진상공단2동장행복홀씨 입양사업은 공원 및 지역명소 등 일정구간을 주민 및 단체가 입양해 자율적인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하고 쓰레기 청소와 꽃 가꾸기 사업을 통해 민들레 홀씨처럼 행복을 세상에 전파해 나가자는 사업으로 주민들이 자발적으로참여해 쓰레기 불법투기 지역을 깨끗한 마을로 만들기 위한 노력에 감사하며, 꾸준한 관심을 가져주시길 당부한다.”고 전하고 앞으로 행복홀씨 입양사업을 활성화시켜 깨끗하고 살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영진 기자 syj-749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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