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득환 도의원, 경상북도중소기업육성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발의

코로나 19 등 재난 피해 도내 중소기업, 특별자금지원 근거 규정

신창현 | 기사입력 2020/05/14 [14:28]

김득환 도의원, 경상북도중소기업육성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발의

코로나 19 등 재난 피해 도내 중소기업, 특별자금지원 근거 규정

신창현 | 입력 : 2020/05/14 [14:28]

 

[뉴스일보] 경북도의회 김득환 의원(구미, 더불어민주당)은 코로나 19와 같은사회재난으로 피해를 입은 도내 중소기업의 피해 복구와 경영 정상화를 위하여 지원하는 특별자금의 근거 규정을 명확히 하고자 「경상북도중소기업육성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했다.

 

주요내용으로 도지사가 정하는 중소기업의 경영안정을 위한 특별자지원계획 대상에 재난으로 인한 중소기업의 피해를 추가 규정했다.

 

김득환 의원은 “개정안에서는 중소기업 경영안정을 위한 특별자금지원에 기존의 경제여건의 급격한 변화에 따른 지원뿐만 아니라 자연재난 및 사회재난으로 인한 재해중소기업지원으로 확대 규정했다”며, “코로나 19라는 신종감염병의 영향으로 그 어느 때보다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에게 조금이나마 숨통을 틔울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조례안은 13일 기획경제위원회 심사를 거쳐, 20일 경상북도의회 제315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를 통해 최종 의결된다. 또 경북도는 코로나 19로 매출액 감소 등의 피해를 입은 도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한 은행협력자금 1조원의 특별경영자금을 각각 조성해, 대출이자 일부를 도비로 지원하고 있다. 신창현기자 ckdgusl004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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