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성면, 하절기 도로변 제초작업 및 환경정비실시

도로변 4개구간 및 소공원 등에 제초작업

신영진 기자 | 기사입력 2020/06/25 [10:13]

옥성면, 하절기 도로변 제초작업 및 환경정비실시

도로변 4개구간 및 소공원 등에 제초작업

신영진 기자 | 입력 : 2020/06/25 [10:13]

 

[뉴스일보] 옥성면(면장 남상순)에서는 6월 24일(수)부터 6월 29일(월)까지 6일간 코로나19 단기일자리사업 참여자, 전문작업자 등 1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도로변 제초작업 및 환경정비작업을 추진한다.

 

이번 제초․환경정비작업을 통해 시민들과 옥성면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관내 도로변(4개 구간, 왕복 약66km) 및 소공원 6개소 등에 제초․전지작업을 실시할 예정이며 특히 보행자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차량사고를 예방하는 데에 중점을 두어 주요 도로변에 무성하게 자란 잡풀과 가지를 제거하고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옥성면의 거리미관 개선과 가로환경정비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남상순 옥성면장은 더운 날씨에도 구슬땀을 흘리며 작업을 실시하는 참여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안전하고 쾌적한 옥성면이 될 수 있도록 하절기 제초작업 및 환경정비 활동에 최선을 다해달라”며 당부의 말을 전했다. 신영진기자 syj-749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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