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포동, 공설묘지 제초 등 추석맞이 환경정비 실시”

옥계공설묘지 16년째 제초, 안녕기원 위령제 가져

신영진 기자 | 기사입력 2020/09/22 [12:45]

“양포동, 공설묘지 제초 등 추석맞이 환경정비 실시”

옥계공설묘지 16년째 제초, 안녕기원 위령제 가져

신영진 기자 | 입력 : 2020/09/22 [12:45]

 

[뉴스일보] 양포동(동장 김은영)에서는 9월 20일(일) 오전 5시부터 양포동청년회(회장 이성만) 회원 30여명이 추석을 앞두고 옥계동 산 5-1번지 옥계공설묘지 무연분묘 1,369기에 대한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양포동청년회에서는 16년째 옥계공설묘지 제초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날 무연분묘에 무성한 잡목과 잡초를 말끔히 제거하고 무연고자의 영혼을 달래고 안녕을 기원하는 위령제를 함께 지냈다.

 

김은영 양포동장은 제초작업 현장을 방문하여 새벽부터 작업에 임한 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코로나로 힘든 시기에 편안한 명절이 되길 바라면서 앞으로도 쾌적하고 살기좋은 양포동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양포동에서는 지난 9. 14일부터 공공근로, 노인일자리, 희망일자리사업 참여자, 단체회원 등 30여명이 관내 주요 연도변은 물론 외국인투자지역, 소공원(12개소) 등 전역에 걸친 환경정비를 대대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신영진기자 syj-749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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