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변화에 주목하다, 상상력으로 직업세계를 탐색해 보아요!”

2019 동부교육지원청 미래직업상상 한마당 개최

조무술기자 | 기사입력 2019/09/10 [08:48]

“세상의 변화에 주목하다, 상상력으로 직업세계를 탐색해 보아요!”

2019 동부교육지원청 미래직업상상 한마당 개최

조무술기자 | 입력 : 2019/09/10 [08:48]

[dnb동해방송=조무술기자] 대구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박영애)은 9월 6일(금)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까지 동부교육지원청 대회의실 외 3곳에서 미래에 나타날 직업에는 어떤 것이 있을지를 상상하여 작품으로 제작하고 발표하는『2019. 미래직업상상 한마당』을 개최한다.

이 대회는 『진로 관련 스토리텔링 대회』를 폐지하고 올해 두 번째로 개최되는 행사로 2인 1팀으로 구성된 관내 중학교 2학년 학생 35팀이 참여한다. 아킬레우스(사대부중), 미래에서 온 소녀들(범일중), 잡스타(새론중) 등 팀명에서 톡톡 튀는 아이이어가 돋보인다.

행사는 오전 오후로 나뉘어 오전에는 4개의 모둠으로 나뉘어 각각의 장소에서 작품을 제작하고 발표가 이루어진다. 각 장소에서 제작한 자료를 발표하여 심사 후 두 팀을 선정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장소, 문제지 선정, 발표 순서를 모두 추첨으로 뽑아서 결정하는 방법으로 재미를 더하였다. 그리고 심사의 공정성을 위하여 서부.남부.달성지원청 소속의 중학교 교감, 진로전담교사로 심사위원을 구성하였다.

오후에는 모든 참가자가 대회의실에 모여 4개의 모둠에서 선정된 총 8팀의 발표를 듣고 질의 응답하는 형식으로 행사가 진행된다. 이 과정을 심사하여 한마당상 1팀, 공감상 7팀을 선정하여 시상한다.

동시대를 살아가야 할 학생들이 세상의 변화에 대해 이해하고, 미래에 등장할 직업을 창직해 보며 창의성을 발휘 할 장이 될 것이다.

동부교육지원청 박영애 교육장은 “우리 중학생들이 살아 갈 미래는 지금과는 많이 다른 모습일 것이다. 세상의 변화에 주목하여 미래에 등장할 직업이 무엇일지 상상해서 표현하고 발표하는 것은 진로 준비에 좋은 기회인 동시에 팀별 활동을 통해 소통과 협업의 역량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이런 행사를 꾸준히 발전시켜 우리 학생들의 미래 사회 역량 함양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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