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농업기술센터, 농업인의 날을 맞아 독립유공자 가족 위해 앞치마 둘렀다

유성옥기자 | 기사입력 2019/11/12 [07:35]

남양주농업기술센터, 농업인의 날을 맞아 독립유공자 가족 위해 앞치마 둘렀다

유성옥기자 | 입력 : 2019/11/12 [07:35]

[dnb동해방송=유성옥기자] 남양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권순직)는 11일 ‘농업인의 날’을 맞이하여 금곡동 소재 보훈회관에서 독립운동 유공자 가족들에게 김장김치 70상자(13∼14kg)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김장김치는 농업기술센터 기간제근로자 6명이 의기투합하여 센터 텃밭에 배추, 무 등 300포기 등을 직접 재배하고 지난 9일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감사의 김장 담그기’행사를 열어 마련됐으며, 지역 내 광복회(회장 유홍근) 소속 독립유공자 30여 가구에 전달됐다.

이번 전달은 3.1운동 100주년의 해를 맞아 이석영 선생님 일가를 비롯한 남양주의 숨은 독립운동사를 재조명하고, 그 후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되어 더 의미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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