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하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사랑나눔행사 실천

조무술기자 | 기사입력 2019/12/13 [12:28]

남하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사랑나눔행사 실천

조무술기자 | 입력 : 2019/12/13 [12:28]


[ dnb 동해방송 / 조무술 기자] 경남 : = 거창군 남하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협의회장 이규현, 부녀회장 신귀자)는 관내 23개 경로당에 새마을지도자의 사랑이 듬뿍 담긴 떡국떡과 밀감, 멸치를 각 전달해 뜨거운 사랑을 실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나눔행사는 회원들이 한해 동안 각종 사업을 통해 조성한 기금으로 겨울철 어르신들의 사랑방인 경로당에 필요한 물품을 각 마을 경로당에 직접 전달했다.

남하면 새마을지도자 협의회는 해마다 취약계층에 선풍기 지원, 집수리 봉사 등을 몸소 실천하여 꾸준히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다.

신귀자 부녀회장은 “한 해 동안 남하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 가져주신 뜨거운 사랑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민을 위해 열심히 봉사하는 새마을협의회가 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어서 김진락 남하면장은 “새마을지도자는 봉사활동의 주역으로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돕고, 지역발전을 위해 선도적인 역할을 다 해 줄 것”을 당부하면서 “꾸준한 봉사활동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사랑의 마음을 전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이동
메인사진
안동 경일고,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전 교실에 ‘공기제균청정기’ 설치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광고